2025년 6월 25일,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 출연자 광수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뭐가 문제였을까?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로쇼'에 올라온 영상에서 광수는 '26기 압구정 황태자, 슈퍼스타성 목록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타이틀로 동기 출연자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문제가 된 주요 발언들 광수는 영상 속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번 기수에는 집에서 오냐오냐 키운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영숙은 부모가 교수로 만들려고 애지중지 키운 느낌” “영자도 보호받으며 자란 스타일, 어머니보다는 언니 손에서 자란 느낌” “현숙과 정숙은 형편이 어려워서 공부로 살길 찾은 케이스, 나도 그런 케이스” 심지어 출연자 전체에 대해서도 “평균적으로 떨어지는 사람은 없지만, 특별하게 밑바닥인 사람도 없었다”는 식의 평가를 내리며 마치 “상대평가” 하듯 동기들을 분류하는 듯한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또 다른 논란: 결말 커플 스포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