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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다낭가기 다낭한달살기 힐링

 부산에서 다낭가기 다낭한달살기 힐링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짝꿍을 만났답니다 외롭고 외롭던 날이었는대 드디어 제가 말을하게되네요? ㅋㅋㅋ 이렇게 오랫동안 말한적이 언제인지 ㅋㅋ 간만에 방언터졌네요 부산에서 다낭을가는데요 ?

부산공항은 은근히 사람도 별로없고 은근히 편하네요? 인천공항에서만 다니다보니 더 편한느낌이드네요 간만에 짝꿍과 함께 밥도먹고요 ㅋㅋ 둘이먹는밥이 이렇게 맛있었나?

둘다 잔소리를 이렇게 안했던적이 있나? ㅋㅋ 형수님이 커피마시라고 쿠폰도 보내주시고요 우리 조카가 고사리같은손으로 편지도 써주고요 형수님이 용돈도 줬네요 ㅋㅋ 형수님이주신 쿠폰으로 당 충전도 하고요 카페인도 마셔야하나 너무졸리네요 휴 수속할때 짐때메 왔다갔다 고생하고요 아우 정신이 너무없네요 시간이 너무 금방가는듯합니다 부산도 마지막이구요 안녕 부산아 짝꿍이 립스틱?

사야한다기에 면세점에서 립스틱하나사고요 립스틱이 오만원 돈이나 하다니 다시한번 놀라고 가네요 ㅋㅋ 저희는 한 12월까지 여행계획이 있답니다 답방을 진짜 많이 밀린거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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