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욕심이 많았어요. 이것저것 하고싶은 것도 많고 되고싶은 꿈도 많았고..
그래서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학원도 많이 보내주시고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셨는데요. 특히나 베이킹 클래스 하러 가면 그렇게나 재미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흠뻑 빠져있곤 했답니다.
이제 진로를 정해야 할 때가 됐는데 깊은 고민 끝에 제과제빵과를 가기로 결심했어요. 그 후에 제과제빵 입시학원까지 빠르게 등록했네요.
돌이켜보면 부모님이 이해를 정말 잘해주셨어요. 예전에는 학생이면 공부를 해야 하고, 전문직이 되어야 돈을 잘 번다는 인식이 강했잖아요.
하지만 요즘엔 사회적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죠. 특히 요리사와 파티쉐라는 직업이 미디어에 노출되면서 더 주목받고 있는 것 같아서 허락받기 어렵지 않았어요.
부모님들의 입장에서는 제과제빵이라고 하면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누구나 걷는 길처럼 일반적으로 인문계 고등학교 가서 대학을 갔으면 하겠지만, 자신이 좋아하고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일을 해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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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입시학원
원문 링크 : 제과제빵입시학원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