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늦게 요리사의 꿈을 안고 강동요리학원을 등록한 고등학생 인사 드려요^^ 작년까지만 해도 크게 꿈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TV로 요리 프로그램을 보면서 흥미가 생기는게 "이게 내 길인가?" 하는 생각이 불현듯 스쳤어요.
무조건 공부쪽으로 나아갈 생각은 없었던 터라 성적은 평균 정도만 되도록 관리하고 있던 찰나에 요리를 배우기 위해 강동요리학원을 가게 됐어요. 처음엔 부모님이 뜬금없이 무슨 요리냐고, 그저 만드는게 재미있는거면 집에서 쉬엄쉬엄 해보라고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답니다. 적성이 맞지 않아서 그만두는 일이 있더라도 한번쯤 확실한 커리큘럼을 통해 과정 밟아나가면서 배우고 싶었어요.
그렇게 거듭된 설득 끝에 코리아요리아트 아카데미 인천지점을 다닐 수 있도록 등록해주셨답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학원명은 줄여서 코요아라도 많이들 부른대요.
상담하러 갔는데 바로 멘토쌤이 지정되었고 그 멘토쌤은 클래스 수강이 끝...
#
강동요리학원
원문 링크 : 강동요리학원 조리입시 꿈을 가지고 가게된 코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