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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현지인 다찌:: 제대로 즐겼던 남해의 맛

 통영 현지인 다찌:: 제대로 즐겼던 남해의 맛

얼마 전 친구들과 여름맞이 거제도-통영 루트로 이른 여행을 떠나 보게 되었는데요 통영에 살고 있던 친구도 볼 겸 근처에 숙소 잡고 열심히 놀아 버렸다는 후문- 여행지를 통영으로 잡았던 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사시사철 남해의 신선한 모듬회를 즐길 수 있는 통영 현지인 다찌 집이 있다는 것도 아마 한 몫 했지 싶어요 그 중에서도 통영 토박이 친구가 저희를 데리고 간 곳은 통영 중앙시장의 미담 위치 경남 통영시 장좌로 104 영업시간 매일 10:30-22:00 예약 단체이용 가능 주차 포장 제로페이 저희는 주말에 방문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미리 4인으로 모듬회를 예약했는데요 일반 통영 현지인 다찌 집보다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어 직원도 많지 않고 가족 분들이 운영하시는 곳이라 메뉴를 준비하시는 데에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통영을 찾으면 저희 같은 관광객들은 꼭 중앙전통시장, 서호시장 한 곳 들르는 건 국룰이 되엇잖아요 싱싱한 활어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단 이유 때문인데 저도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