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요리학원은 중학생 고등학생의 입시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는 전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단순한 취미반이 아닌 입시 전문 과정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며, 양식 요리의 기초부터 고급 기술까지 24회차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수한다. Lv.1에서는 기본기와 스톡 제조법, 미네스트로네 같은 기본 스프 조리법을 익히고 8회차에 걸쳐 파스타와 소스류를 포함한 기초를 탄탄하게 다진다. Lv.2에 진입하면 본격적인 메인디쉬 조리로 수비드 오리 가슴살, 오렌지 소스 등의 전문 레시피를 실전처럼 만들어 본다.
영셰프 과정을 마친 학생은 국내대회반 참가 자격을 얻고, 4~5인 팀으로 구성되어 3코스 라이브 경연을 준비한다.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와 월드푸드트렌드페어 출전을 목표로 하는 이 과정은 입시에서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하며, 한국조리협회와 한국조리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대회에서의 수상 이력은 2년제 대학 가산점이나 4년제 면접에도 강력한 어필이 된다. 레시피 구성부터 에피타이저, 메인디쉬 연습과 수정, 기물 구매와 재료 목록 작성까지 대회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한다.
추후 국제대회 참여도 가능하며, 영셰프 트레이닝에서 익힌 베지터블스톡과 브라운스톡 제조 기술은 국내대회반의 3코스 메뉴 구성에도 바로 활용된다. Lv.3에서 배우는 우안심 수비드와 트러플브라운소스 조리법은 대회 메인디쉬의 핵심 기술이며, 매 레벨의 창작 테스트 경험은 국내대회반의 레시피 구성과 팀별 메뉴 개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24회차의 체계적 조리 기술과 대회 출전을 통한 실전 경험이 결합되면 조리특성화고나 조리학과 입시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코리아요리입시학원은 경기도 내에서 교육청에 정식 등록된 입시학원으로 1인 1조리대 시스템을 갖춰 개인별 집중 실습이 가능하고, 매 회차 완성작에 대한 즉시 피드백으로 문제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개선한다. 비슷한 나이대의 학생들과 함께 수업이 진행되어 적응이 쉽고 서로 자극하며 성장하는 환경이 제공된다. 주방 안전과 위생 교육도 함께 포함되어 현장 요구 소양도 갖출 수 있다. 모든 재료는 현업 수준으로 준비되며 완성작은 포장해 가져갈 수 있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조리특성화고나 조리학과 입시를 고민하는 수원지역의 중고생은 상담을 통해 현재 실력과 목표 학교에 맞춘 최적의 커리큘럼을 안내받을 수 있다. 영셰프 트레이닝 클래스부터 국내대회반까지 단계별 로드맵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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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요리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