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네이비 입니다 이제서야 그민페 후기를 남겨봅니다.. 때는 2024 10월 2023 파크뮤직페스티벌 때 빵케이 회차를 못 갔던 게 나중되니 아쉬워서 2024에는 가야지했던 것이 그민페가 되었다 이왕이면 데이식스와 라쿠나가 한 회차에 같이 나왔으면 했으나 따로 나왔더라..
둘 다 다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라 다행일지도.. 아니 생각해보니 내 통장은 안다행임 올해만 엠펨지에 돈을 얼마를 갔다부었는지..^^ 이번 출연진 사실 kids에 대해 썩 긍정적이지는 않았던 편이라 이번 라인업에 kids로 떴을 때 아쉬웠음 근데 뭐..
설도 그렇고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스테이지 헤드라이너 시키고자 하는 엠피엠지의 큰 그림이라고 생각하겠음.. Day1 몹시 화창한 날씨 이 날 꽤나 추울 것으로 예상하고 나시에 두터운 가디건을 입고 갔었으나 구름 한 점 없어서 직사광선 때문에 너무 더웠다..
양산을 챙길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챙겨 갔었는데 초큼 후회되었달까 이 날은 데이식스 라인업이라 데가좍 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