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상계란입니다. 오늘은 푸라닭 순살 블랙마요를 한번 리뷰해볼까 합니다.
떡이 들어가는 치킨에는 떡 추가가 기본이죠!! 2천원에 행복이랄까요 ㅋㅋ 푸라닭은 특유의 포장이 독특하죠.
무절임과 소스 하나 콜라는 캔으로 하나 왔어요. 푸라닭이 왜 푸라닭인지 몰랐는데 스페인어로 순수한이란 뜻이라네요.
블랙마요는 고추마요치킨과 블랙알리오를 반반으로 한 메뉴랍니다. 떡 추가 했더니 진짜 떡이 많이 오긴하네요.
포장지가 조금 잘못되긴했어요. 양이 엄청 작게 느껴지더라구요.
일단 치킨은 맥주죠!! 와이프가 술을 안마셔서 저만 마시는데 전 이게 낙이랍니다 ㅎ 일끝나고 와서 맥주한잔~~ㅋㅋ 고추마요에는 할라피뇨가 들어 있어서 살짝 매콤함이 있답니다.
블랙알리오의 경우 구운 마늘이 들어 있어서 향이 좋고 달달하니 조합이 괜찮았어요. 박스에 들어 있는걸 빼서보니 양이 괜찮아보이죠?
ㅎ 박스에 들어있을땐 왜캐 양이 적지 하는 생각 뿐이었거든요. 순살이라 큰 덩어리로 7~9조각 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원문 링크 : 푸라닭 순살 블랙마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