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세게 닫힐 때, 약하게 닫힐 때, 닫히는 힘이 부족할 때! 기숙사 생활도 벌써 2개월째가 넘어가고 있다.
이젠 제법 기숙사 생활도 익숙해진 듯? 기숙사 급식도 맛있고~ 불편한 것 없이 잘 살고 있지만...
고치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문이 너무 쾅쾅 닫힌다는것!
나 자신도 시끄럽지만 다른방에서 잠자던이들이 쾅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짜증날까를 생각하며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역시, 인터넷을 검색하니 바로 나왔다.
현관문 세기 조절하는 방법!!! 현관문의 힘조절하는 것은 다시 두 부분으로 나뉜다. 1.
문이 활짝 열린 상태에서 닫힐때쯤까지. 윗 나사 2.
닫힐때쯤부터 완전히 닫힐때까지. 아랫 나사 1.
나사를 풀면(반시계방향) 문이 빨리 닫힌다. 2. 반대로, 나사를 조으면(시계방향) 문이 느리게 닫힌다.
조절나사는 빨간색 손이 가리키고 있는 동색 나사 두개이다. ↓ 필자는 마지막에 닫힐때 살살 닫히는것을 원했으므로, 아래쪽 나사를 시계방향으로 돌렸다. 이로써, 문을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