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활동을 하다보면 선출직공무원 (정치인) 을 보게 된다. 국회의원까지는 아니더라도 바닥에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청년들의 얘기를 해줬다.
사실 사회활동가로 활동하다보면 만날 기회가 종종 생긴다. 이런 정치인들을 만나는 게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문제가 발생하고 그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닌다. 청년 사업가들은 이런저런 문제가 많이 생긴다.
사실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건 기존 플레이어들과의 마찰과 소비자들의 소비여력 부족 (가치가 있음에도 없다 느끼는) 으로 소비를 안하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마다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좋은 소비자를 많이 만들고 새롭게 가치 있는 상품을 만드는 건 청년사업가의 목표다....
장민수 도의원님을 만남! (경기청년참여기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