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철학이 필요한 새벽. 결국 돈 앞에 모두 무릎꿇나니 박달동전자상가 2023. 3. 18. 21: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결국 인간의 꿈은 타락하고 변질된다.
나 자신도 순수하게 타인을 돕겠다는 생각이 희석돼가고 희석 된 생각은 그저 이기주의로 삶을 바라본다. 그래서 비영리단체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내 활동이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모르겠다. 이기적인 것도 적당히 눈치껏 했어야 사람을 속이지..
돈으로써 움직이는 나와 명예로써 움직이는 내가 충돌하면서 둘 다 잃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번에 부동산 중개시장을 좀 깨끗하게 하고싶어 많은 안건을 냈으나...
같은 중개사들한테 핀잔만 먹었다. 사실 달달한 얘기를 하면 더 친해질 수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다.
상대방이 나쁘다는 의미라기보다는 공인중개사의 신뢰가 떨어뎌가는 세상에서 난 신뢰를 올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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