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엔 얼큰한 동태찌개가 땡기지요. ※ 세종시 고운동 2006, 양푼이 동태찌개 종종 얼큰한 동태찌개가 생각날 때 들르는 곳입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고 10분 정도만 차량으로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동태찌개 한 그릇에 7천원이었지만 최근에는 가격이 올라서 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동태찌개는 이 건물의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 얼큰한 국물이 맛있습니다.
술 먹은 다음날이나 추운 날,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좋습니다. 얼큰한 국물에 동태살을 발라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 라면 사리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사람 인원 수대로 시킬 뻔 했으나 동태찌개 2인분에 공기밥만 하나 추가했습니다. 양이 많아서 우리 가족(3인)은 2인분만 시켜도 충분했습니다.
얼큰한 국물에 밥 한 공기 먹고 나니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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