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생활은 "은퇴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직장생활은 생활에 필요한 근로소득을 벌어오는 곳이며, 직장생활과 본인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저자는 대기업에 근무하면서 구조조정 당시 퇴직의 분위기와 퇴직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퇴직 후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퇴직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어서 책을 손에 들자마자 이틀만에 다 봐버렸네요.
제 관심분야 이기도 하거든요. 물론 페이지가 빡빡하거나 두꺼운 분량의 책은 아닙니다.
저자는 퇴직을 은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인생 2막의 새로운 출발로 삼을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준비해 나가고자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은퇴하기 전까지 끈임없는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중요하고, 그 과정 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01. 회사를 너무 믿지 말자. 02.
다시 일어서기 연습 03.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04.
건강부터 챙겨라. 05. 나만의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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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퇴직은 은퇴가 아니다 (최병근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