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반의 유치원, 메인 추격자 반발리나 파피플레이타임으로 공포게임이 자신감이 붙은 아들이 반반의 유치원 2가 나왔다며 사달라고 졸라댑니다. 개인적으론 이런 류의 게임은 사주기 싫지만 괴롭힘에 못이겨 사줍니다. ( ↓ 스팀 링크)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262770/Garten_of_Banban_2/ 게임은 퍼즐적 요소가 강하고, 아직 한글화가 되지 않아 영어에 익숙해야 퍼즐을 풀기 쉽습니다.
유튜브 공략을 보면 금방 깰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들도 하루만에 공략했다고 자랑하네요. 퍼즐 자체가 단순 반복성이 있어서 게임 시간이 루즈하다는 평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반반의 유치원2 출시, 스팀 6500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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