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대면 진료 이용후기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약 먹고 컨디션이 좀 괜찮아 졌다 싶어서 야외 운동을 했는데, 다시 악화되었네요.
직장인이라서 자리를 비우기도 어렵고 해서 지난번처럼 나만의 닥터를 이용해서 의사선생님을 예약했습니다. 지난번 진료받았던 의사 선생님께 아침 08:40분에 예약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의사 선생님이 전화를 주셨고, 건강상태를 말씀드렸습니다. 약 처방은 퀵으로 택배를 시켰습니다.
약 20분만에 약 제조와 배송까지 되서 편리합니다. 택배 기사님에게 출발 전 전화를 달라고 약국에 부탁드렸어요.
약 한가득 받았습니다. 빨리 먹고 나아야 겠습니다....
비대면진료, 나만의 닥터 이용후기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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