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에서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40세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이 상태대로라면 당뇨가 올 위험이 높다고 나왔습니다. 제 아버지도 당뇨로 꽤나 고생하셨고, 합병증으로 돌아가셨기에 저 또한 가족내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건강관리를 시작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바로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절대 "다음주부터 해야지", "내일부터 해야지"라고 미뤄서는 실천에 옮기기 어렵습니다.
머리로 생각하는 것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면 됩니다. (쉽지 않지만요) 첫 시작은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1개월 정도) 가장 좋은 체력 단련장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입니다.
눈 뜨면 머리도 감지 않고 모자를 눌러 쓰고서 갈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저는 머리도 감지 않고 모자만 쓰고 갑니다.
누가 나를 쳐다보기라도 하면 어쩌지 라고 고민하시나요? 생각 외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관심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웨이트를 할 수는 없고 기초체력을 길러야 합니다. 성취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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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디프로필, 혼자 준비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