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에 50대는 이제 인생의 절반을 산 셈입니다. 중년부터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은퇴 후에 삶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삶의 목표를 정해야 할까요?
그 답을 찾기 위해서 오츠카 히사시가 지은 "오십부터는 이기적으로 살아도 좋다"를 읽어 보았습니다. 회사에 충성을 맹세한 들 결국은 짝사랑 회사생활을 오래한 직장인은 "회사인간"에서 벗어나자는 생각을 꼭 해야 합니다.
회사가 우선이라고 충성을 맹세한 들 회사는 이제 당신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40대까지는 회사에 몸바쳐 일하면 그럭저럭 출세의 길이 열리지만, 50대가 되면 그 싹도 없어집니다. 회사를 위해 계속 충성하며 일해봤자 슬픈 짝사랑으로 끝날 뿐입니다.
'하고 싶은 일'과 '하고싶지 않은 일'의 균형을 맞춘다 제가 좋아하는 김창옥 교수님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열정이 깊을 수록 권태도 깊다" 저에게 정말 와닿는 말 이었습니다.
'하기 싫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고 싶은 일'도 해야 합니다. 50대 중...
#
권태
#
은퇴준비
#
이기적
#
자기자신
#
자신에대한이해
#
출세경쟁
#
출세욕망
#
하고싶은일
#
회사인간
#
회사인생
#
유능한상사
#
오츠카히사시
#
꼰대상사
#
독서리뷰
#
독서후기
#
열정
#
열정과권태
#
오십
#
오십부터는이기적으로살아도
#
오십부터는이기적으로살아도좋다
#
오츠카
#
히사시
원문 링크 : 오십부터는 이기적으로 살아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