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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silk and elephant, so I bought this things. 깎는 맛이 있는 인도 첸나이 로컬 플리마켓에 다녀왔어요.

 I love silk and elephant, so I bought this things. 깎는 맛이 있는 인도 첸나이 로컬 플리마켓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도 다른 이야기들 보다 먼저 쓰는 이야기. 좋은 건 같이 공유하면 좋으니까?

Thiruvanmiyur에 위치한 Kalakshetra exhibition ground, 이곳에선 현재 'The SOUQ Market'이 열리고 있는 중이다. 지난주 17일에 시작하여 이번 주 26일 일요일에 끝날 예정이니, 이 글을 보신 첸나이 마담 혹은 써들~ 구경 한번 가보세요.

아무튼 나는 이곳에 가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돌아왔다. 왜 땜에 살아있음을 느낀 것인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첸나이 플리마켓이 열리는 곳 Kalakshetra exhibition ground에 열린 The Souq Markket. 플리마켓이라 생각하고 가보았다.

'여기가 전시회장이라고?'하고 의문이 충분히 생길 수 있는 비주얼이다.

그런데 맞다. 인도스러운 신발을 팔던 숍 크~~게 와닿는 물건들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인도의 플리마켓 그것도 한정기간 오픈이라 하니 구경은 할만하더라.

그러다 잠시 멈춰 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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