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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첸나이 일상] Watched making the Paneer in the Farm. 인도식 치즈 파니르 구경.

 [인도 첸나이 일상] Watched making the Paneer in the Farm. 인도식 치즈 파니르 구경.

어느 날 우연히 The Farm 더팜에 들려 파니르 만드는 것을 보게 되었다. The Farm 더팜은 우리 집 근처에 있는 농장형 레스토랑이라 해야 하나?

싸장닙이 큰 농장 주인 건지 레스토랑과 함께 농장이 같이 있다. 그래서 더팜에 가면 소랑 버팔로랑 닭이랑 다 볼 수가 있다.

아무튼 더팜에서 사야 할 게 있어서 사서 나왔는데 존이 안쪽에서 뭘 구경하길래 또 뭐 이파리를 따는 줄? 근데 알고 보니 소들을 구경하면서 밀크 카우라고 저기 지금 파니르 만든다고 알려줬다.

그래서 소심하게 우사 입구에서 소랑 파니르 만드는 아저씨들을 힐끔 쳐다보는데, 할아버지가 "Come!!"해줬다.

인도식 치즈 Paneer 파니르 만드는 중. 봉봉아리는 파니르를 두부라고 설명해 줬었는데, 만드는 과정을 보아하니 거의 뭐 치즈 만드는 넉낌?

네이버에 물어보니 인도식 치즈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두부도 저렇게 만들기도 하지만, 그럼 도대체 두부와 치즈의 차이가.. 아!

우유나 콩이냐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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