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뜸~했었던 첸나이의 신상 카페들... 이제서야 조금씩 고개를 들고일어나는 것 같은 첸나이의 가을 시작 길입니다.
오랜만에 들고 온 첸나이 신상 카페 리뷰기 한 번 드루가 보실까요? 챠오!
이탈리아 감성이 느껴지는 첸나이 맛집, 델리피나 Delifina 일단 맛이 해해해해해앱격 능암바깜에 위치한 이탈리아 감성 맛집 델리피나 신상이라 아직 깨끗 24년 8월 31일, 능암바깜에 또 새로운 카페가 그랜드 오픈을 했다. 카페 이름은 델리피나 Delifina.
Born in Rome, 그러나 Made for Madras. 본인들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문구라 할 수 있겠다.
여기서 마드라스는 첸나이를 말하니, “마드라스가 뭐예요?" 하지 않도록 하자.
델리피나 내부 1 델리피나 내부 2 그랜드 오픈 4일차에 방문한 터라 카페 내부의 컨디션은 최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의 상태. 풜풱!
그러나 직원들은 다소 어수선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델리피나 메뉴 델리피나의 포카치아 피자들과 치아바타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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