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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 India] 블라 블라 인도 15. 인도인도 당하는 무서운 메이드 이야기

 [Blah Blah India] 블라 블라 인도 15. 인도인도 당하는 무서운 메이드 이야기

실내 온도가 31도임에 감사하는 인도 첸나이의 가을 어느 날, 무서운 이야기를 지인을 통해 듣게 되었다. 인도인인지 한국인인지 모르겠으나 메이드가 고용주에게 복수의 칼날을 겨눴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든 것은 ‘인도의 메이드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였으며, 그 복수의 칼날은 비단 외국인뿐 만 아니라, 인도인도 포함된 모든 고용주에게 향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였고, 그래서 오늘 그 사건을 가지고 이야기하려 한다. 오랜만에 돌아온 블라 블라 인도 15의 주제는 인도인도 당하는 무서운 메이드 이야기 이다.

자 지금부터 들어가 보자. 복수는 나의 것, 인도 메이드 리나(Reena) 이야기 지난날 지인에게서 듣게 된 소름 끼치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 이야기는 메이드에 관한 이야기였고, 내용은 이러했다. 메이드가 고용주의 음식에 소변을 넣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인도 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라고 생각했지만, 도대체 무슨 사유로 메이드가 이런 일을 벌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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