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첸나이 개똥벌레, 친구가 없네~ 유일한 친구는 봉봉아리 뿐인걸... 하.지.만 드디어 내게도 인도 첸나이에서 첫 친구가 생겼다.
끼야호~ 숴리 질럿! 우연히 같은 공감대를 갖게 되어 급 벙게 후 4시간의 폭풍 수다를 떨었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그것도 ECR Hibiscus Cafe, 히비스커스 카페 안에서.. ECR Hibiscus Cafe 내부 우연히 그녀와 같은 공감대를 갖게 된 나의 첫 친구, 첸나이 개똥벌레의 첫 친구!
급 벙게 제안도 흔쾌히 수락해 준 우아진 그녀. 그녀를 만나러 가기 100미터 전의 넉낌으로 히비스커스 카페 안으로 들어갔다. 1층은 생활용품과 약간의 그로서리가 있었고, 2층이 카페였던 히비스커스 카페. 2층으로 올라가니 보이던 카페의 내부는 아일렛 분위기가 강했다.
히비스커스 메뉴판 1 히비스커스 메뉴판 2 폭풍 수다를 떨기 앞서 포스팅거리가 필요했던 나는 메뉴판 사진을 찍는 것을 놓치지 않았지. 가격이 대부분 Rs 250~ 550 사이에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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