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부업 이야기입니다!
사실 퇴사 후 부업이라기 보다 저의 메인 좝이 되어버린.. 블로그 키우기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냥 제 고민과 현재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보려해요. 벌써 3개월이라는 시간이..
블로그를 3월 4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가요!
처음 블로그를 키울때는 조회수가 100회만 넘어가도 너무 너무 기뻤는데 이젠 1,000~2,00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의 무지출 챌린지 다이어리(a.k.a 뻘소리 개그글)을 포함하여 1일 3포는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중이구요.
저의 지수는 최적2+를 유지중입니다. 가끔 글이 최적 1+이 뜨거나 누락이 뜰 땐 여전히 이유를 잘 모르겠고 몇시간 동안 가슴으로 낳은 글에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그리고 극히 일부 글이긴 하지만, 인기글이나 블로그 최상단에 노출되는 글도 한두개씩 늘어나고 있어요. 이럴 때 마다 굉장히 뿌듯하기도 하며 블로그가 저의 마음을 밀당하는 것을 매일 느끼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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