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필수템으로 필요한 것들을 다이소, 올리브영, 약국을 들려서 이것저것 구매하였다. 약국 들리기 기숙사 바로 앞에 소 축사 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기에 아프면 큰일이다.
그래서 약국에 들려서 필요한 것들을 미리 구매하였다. 방문했던 날이 주말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한명도 없었다.
평소라면 줄을 정말 길게 서서 약을 구매해야하는데, 이날은 운 좋게 빠르게 약을 구매할 수 있어서 럭키했다. 종이에 미리 적어둔 목록들을 확인하고, 빼먹은게 없는지 다시한번 더 체크했다.
평소 필자가 가장 효과 본 약들로 구매했다. 훼스탈 : 소화불량 약 게보린 : 생리통 약 타이레놀 : 두통 약 마데카솔 : 새살이 솔솔~ 정로환 : 설사 또는 구토 약 세레스톤지 : 피부 염증, 통증, 가려움 등 탁센 : 두통, 근육통 등 일반적인 통증은 물론 염증 완화 겔포스 : 매운거 먹었을때 구매를 다하고 그 다음은 올리브 영으로 출발했다.
올리브영 선크림 구매하기 집에서 올리브영에서 가장 좋다고 하는 선크림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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