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일 후에 있을 경남 스마트팜 보육센터 기숙사 입주 준비를 위해 부평 깡통시장을 방문했다. 생애 처음 있는 기숙사 생활이라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준비물들을 몇 가지 찾아보았다.
우선 지금 당장 구매해야 하는 품목은 수건과 양말이었다. 배부터 채우기 (돼지국밥) 깡통시장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기로 결정했다.
메뉴는 그동안 자주 방문했던 돼지국밥 식당으로 정했다. 밑반찬 돼지국밥이 나오자마자 바로 한 컷을 촬영했다.
이 집의 돼지국밥은 손님이 소금과 양념으로 간을 맞춰서 먹어야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딱 기본으로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집의 김치는 개인적으로 입맛에 잘 맞는 편이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국밥을 먹는 스타일은 양념, 소금, 새우젓, 후추를 전부 다 넣어서 먹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돼지국밥을 먹을 때만큼은 마늘을 엄청나게 먹는다.
마늘이 없으면 느끼해서 국밥을 다 못 먹는 편이라, 꼭 마늘을 곁들여 먹는다. 부평 깡통시장 구경하기 정말 오랜만에 이곳에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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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숙사 준비물 체크리스트 (ft.경남 스마트팜 보육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