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과 함께한 주말 여행, 타고가요 트라이크 캐리어의 놀라운 활약 안녕하세요, 여행의 숨은 주인공, '타고가요 트라이크 캐리어'에 대한 솔직한 사용 후기를 공유하고 싶어요. 아이가 걷기 싫어할 때 부모님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 제품이었거든요!
걷지 않는 아이, 부모의 숙명일까? 우리 딸은 태어날 때부터 걷기를 정말 싫어했어요. 6살이 되었지만 여전히 걷는 것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작년에 아이와 이탈리아 여행을 갔을 때 정말 고생했던 기억이 생생해요. 로마의 좁은 골목길을 걷다가 갑자기 "아빠, 더 이상 못 걷겠어"라며 주저앉아 버렸죠.
결국 15kg가 넘는 아이를 안고 호텔까지 걸어가야 했는데, 그때 허리디스크가 심해진 것 같아요. 그 이후로 아이와의 여행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트라이크 캐리어와의 만남 사실 평소에도 마이크로 트라이크를 사용했었어요. 아이가 탈 수 있는 이동 수단이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 아내가 캐리어와 결합된 트라이크가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