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점심먹고 회사 근처 한 바퀴 산책을 하고 돌아가는 길! 평소보다 조금 더 돌아 시간이 촉박했다.
'빨리 돌아가야겠다.' 라고 다짐하며 걷는데 . .
갑자기 왼쪽 밑창이..! 지금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회사까지는 약 5분... 신발아 제발 조금만 버텨줘.
응 아니야. 앗 뜯어졌다. . .
가서 임시로 붙이면 되지! 지체할 시간이 없다.
이렇게 된 이상 밑창 들고 달린다! 오른쪽 너마저..
응...? 오른쪽 너는 왜...
The End 결국 조심히 질질끌며 사무실에 복귀했다는 이야기. 이미 엄마는 예언했다.
ㅋㅋ 그럴만도 한게 신은지 6년? 정도 된 듯 한 번 맘에 들면 악착같이 쓰는 타입 결국 저 신발은 버렸다
. ^^...
주간일기 챌린지(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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