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퇴사 후 실업급여를 신청하면서 실업크레딧 제도도 함께 신청해 국민연금 보험료를 월 63,000원에서 15,750원으로 줄였다.
그렇다면 건강보험료는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사실 퇴사 준비를 하면서부터 건강보험은 "임의 계속 가입"을 신청해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는 정보를 얻었었다. (1) 실업급여 (2) 실업크레딧 (3) 건강보험 임의 계속 가입, 이 세 제도는 실업자를 위한 3종 세트라고도 한다.
그래서 건강보험 임의 계속 가입도 당연히 신청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열심히 검색해 보고 공단에 직접 문의한 결과, 건강보험 임의 계속 가입이 반드시 유리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임의 계속 가입을 신청하는 것보다 지역보험료를 그대로 납부하는 것이 더 저렴했다. 나처럼 헤매고 있을 퇴사 초보자들을 위해 그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보려 한다. c 건강보험 임의 계속 가입자 보험료 계산 방법 먼저 2023년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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