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돌그림 그리자!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일찍 돌아옵니다.
마을 회관 주위에 마을 주민이 직접 그리신 돌그림은 볼 때마다 명화감상이 따로 없지요. 그런데 그 예쁜 돌그림도 세월따라 자연스레 흐려지네요.
세월의 입김에 색이 날아가는 것이 안타까워 아이들과 리모델링을 계획했어요. 운학삼돌이마을 그림동아리 <구름아이들> 마을에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여러 동아리가 살아움직이고 있는데 그 중 연령대가 가장 어린 아이들도 그림동아리인 <구름아이들>을 구성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을주민께서 디스크가 있다면서도 아이들을 위해 날라다 주신 꽤 큼직한 돌 좀 보세요. (허리는..........
영월문화도시/아이들 돌그림/삼돌이마을 구름아이들 공동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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