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눈이 소복 소복 옵니다. 꿈꾸는 정원에도 달콤하고 새하얀 슈가가루가 바스락 바스락 내려앉네요.
집 앞에는 까마귀떼가 먹거리를 찾는 듯 부산스럽지만 그 몸짓은 정말 여유롭네요. 저 까마귀처럼 우리도 눈 속에서 여유롭게 오늘의 보람을 찾도록 하루를 살아봐야겠네요.
자연이 주는 하얀 날 모두 행복한 날되세요! -비욘드마야-...
꿈꾸는정원의 함박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