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을 만한 서울빌딩매매 거래가 강남에서 일어났어요. 대지 평당 가격도 직전 거래보다 엄청 낮았지만, 3년 만에 65억을 손해 본 거래로 알려지면서 시장은 더 큰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소재지는 서초구 반포동 706-9번지 (강남대로 547)이지만 주소보다는 위치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논현역에서 도보 5초 거리예요.
논현역 사거리 역 출구와 역 출구 사이에 자리하고 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강남대로에 위치하고 있다는 거예요. 논현역에 있다고 하더라도 강남대로에 붙어 있는 땅과 학동로에 붙어 있는 땅의 가치 차이는 생각보다 커요.
이 사진에는 없지만 현재 건물은 플랜카드가 덮고 있어요. 마치 외국인 노동자가 사장님 나빠요를 외치듯이 해당 서울빌딩매매 물건에는 울분의 플랜카드가 빼곡히 붙어 있어요.
플랜카드 내용은 명도비를 달라. 관리 비용을 달라와 같은 내용이에요.
다른 공사장 플랜카드와 사뭇 다르죠?!! 건물주는 22년 5월에 480억 대지 평당 2.89억...
원문 링크 : 지금 아니면 살 기회가 없는 초역세권 서울빌딩매매 매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