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다가 너무 화가나서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해서 글을 쓰기로 했어요. 10대 남자 학생이 꽃으로 할머님 머리를 몇 번이나 내려치고 담배셔틀을 시켰다네요. 너무 화가나고 어찌나 욕이 나오던지;;심지어 경기도 여주에 있는 소녀상 앞에 놓인 꽃으로 때렸답니다.
진짜 미친ㄴ 아닌가요..? 너무 화가나요.
할머님은 항상 이 곳에 매일 나와 나물을 파신다고 하셔요. 매일 일터였던 곳이 하루아침에 어린 학생들에게 당한 폭행의 장소가 되었다고 하니 너무 끔찍합니다.
학생들을 조사하고 있다는데 반드시 반드시 꼭 훈계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처벌과 그에 맞는 교화가 이뤄지고 노인 인권도 반드시 보호 받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질..........
담배 사오라며 할머니 학대한 10대들아 인생은 카르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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