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알쓸인잡 ] 매 회차마다 볼거리가 없는 날 없이 몰라도 되는 잡학다식한 내용이지만 다 빠짐없이 보게 되는 프로입니다. 늘 배울 게 있고 몰랐던걸 알게 될 때마다 느껴지는 즐거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알쓸인잡은 우리끼리 어워즈였고 저는 또 심채경 천문학자의 수상자가 제일 맘에 들었기에 오늘도 심채경편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우리끼리 어워즈의 기본은 훌륭한 일을 했지만 빛을 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경우 그리고 상을 못 받은 사람에 대하여 생각해 보며 '상 주고 싶은 인간'을 소개하자는 취지였습니다 심채경 박사한테 올 한 해 가장 중요한 사건은 달 탐사선이었다고 합니다.
다누리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고 탐사선을 만드는 데는 수많은 분야의 수많은 사람들이 협업을 해야 했다고 합니다. 60년대 아폴로 11호를 준비할 당시 나사 건물을 돌아보던 린튼 존슨 대통령이 즐겁게 일하는 한 청소부를 발견하고 당신은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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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고싶은인간우주복재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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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채경천문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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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인잡심채경
원문 링크 : tvn 알쓸인잡 심채경 상주고싶은인간-우주복 재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