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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순이의 하루

 떡순이의 하루

설명절 전이기도 하지만 냉동실에 떡이 없으면 불안한 1인으로서 많이는 못하고 조금해서 나눠먹으니 아주 좋네요... 쌀부자인 언니가 쌀도 주고 떡집(떡마당)에 맡겨도 주고ㅋㅋ 가래떡과 절편 작은사이즈로 주문...

이틀만에 찾았는데 아주 굿~~ 가래떡과 절편 2종류로 해왔는데... 왜 제눈엔 가래떡이 겁나 가늘게 보이죠?

떡꾹 떡으로 하기엔 왠지 소심해 보이는 가래떡입니다ㅋㅋㅋ 그래도 설명절에 떡국 맛있게 끓여 먹어야죠~~ 좋은 쌀은 2번 빼는데 찰기가 없는 쌀은 4번정도 빼야한다는걸 이번에 방앗간에서 처음 들었네요... 그래도 신경써주신 사장님이 고맙더라구요...

지인언니가 그집이 송편도 맛있게 한다고 소개해주었는데 역시 소문난곳은 뭔가 달라도 다른것 같긴 해요... 떡도 쫀쫀하고 찰지고 단단하고...

덕분에 맛있는 떡도 하고 나눔도 하고 바쁜 일요일이었습니다^^ #목포떡마당 #가래떡 #절편...

# 가래떡 # 목포떡마당 # 절편

원문 링크 : 떡순이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