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나무 잎처럼 가늘다하여 송엽초라 부르며, 꽃에서 강한 향기가 있는 방향성 식물인 쌍떡잎식물 솔나물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중국을,아시아, 유럽, 북아프리카, 북아메리카 지역에 분포하며 자생지는 들판이며, 높이 는 70∼100cm까지 자란다.
큰솔나물·송엽초·황미화·봉자채라고도 한다. 꽃은 6∼8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와 원줄기 끝에서 원추꽃차례에 달린다.
꽃잎과 수술은 4개씩이다. 열매는 2개씩 달리고털이 없으며 분과(分果)로서 타원형이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흰 꽃이 피는 것을 흰솔나물, 씨방에 털이 있는 것을 털솔나물, 연한 노란색 꽃이 피고 씨방에 털이 있는 것을 흰털솔나물, 연한 노란빛을 띤 녹색 꽃이 피는 것을 개솔나물, 잎에 털이 많은 것을 털잎솔나물 이라고 한다.
솔나물 효능 솔나물은 맛이 쓰고 담백하며 성질은 조금 차고 독성이 없으며 지상부를 약으로 사용을 하며 위궤양 치료에 특효로 조금만 먹어도 구멍 뚫린 위장을 치료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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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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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나물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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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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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솔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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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솔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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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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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솔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