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장풀은 꽃이 핀 모습이 닭의 벼슬처럼 생겼다고도 하고 닭장 주변에 많이 자란다고 해서 닭의장풀 이라는 이름이 생겨 났다고 한다. 그러나 이보다 달개비란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우리 나라 각처의 들에서 흔히 나는 한해살이 풀로 원산지는 우리 나라와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이다. 닭의장풀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토착식물로 습지에서 잘 자라며, 키는 15~50cm이고 꽃은 7~8월에 하늘색으로 줄기 윗부분에서 피며 도는 달걀꽃의 넓은 심장 모양이며 안으로 접하는 주걱모양이다 8~9월에 익는 열매는 튀는 타원 모양이며 끝이 뾰쪽하고 익으면 3갈래로 갈라져 터진다.
씨는 4개이고 오목한 점과 주름무늬가 있다. 비스듬히 자라며 가지가 갈라지고 마디는 큰 편인데 마디가 있는 줄기를 잘라 물에 꽂으면 금새 뿌리를 내린다.
닭의장풀은 하루 동안만 꽃을 피우는 식물이어서 무리지어 피는 모습을 볼 수 없고 꽃말도 "순간의 즐거움'. 짧았던 즐거움'이 있다.
봄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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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당뇨와 폐렴에 좋은 압척초, 달개비차와 달개비꽃차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