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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은 작가님 『영혼사무소』 도서 리뷰_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연결,,살짝 아쉬웠지만 신선했던 판타지

 김태은 작가님 『영혼사무소』 도서 리뷰_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연결,,살짝 아쉬웠지만 신선했던 판타지

김태은 작가님 『영혼사무소』 도서 요즘 웹소설 원작이나 인기 연재작이 종이책으로 많이 나오죠. 『영혼사무소』도 그런 표지를 보고 괜히 기대가 커져서 빌려온 책이에요.

처음엔 “이거 꽤 재밌겠다!”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생각보다 중간중간 허술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던 작품이었어요.

책 사이즈가 일반 책보다 조금 크고, 글자 크기는 작고 위에서 아래까지 글밥이 꽉 차 있어서 처음엔 살짝 당황했어요. 가독성이 아주 편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어나가게 되더라고요.

『영혼사무소』 줄거리와 설정 이 작품의 중심은 죽은 영혼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귀신이나 영혼을 다루는 ‘영혼사무소’라는 곳에서 주인공 ‘누리’와 여러 인물들이 각자의 사연을 지닌 영혼들과 얽히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전개는 판타지와 오컬트 분위기가 섞여 있고, 인물들 간의 케미나 개성 있는 설정 덕분에 몰입되는 순간들이 분명 있었어요. 특히 영혼을 보는 사람의 감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