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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 복사기의 발견

 건식 복사기의 발견

흑백 시스템기 건식 복사기의 발견 공덕인쇄 카피솔루션 2018. 11. 23. 7: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린 시절 동사무소에 등본을 떼러 가면 동사무소 직원이 수기로 적은 때가 있었다. 세대주 생연월이 주소 등 가족사항을 일일이 적었다.

그러던 것이 복사기라 나오면서 동사무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일이 많이 수월해졌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내가 어려서부터 겪어온 과정들이다.

할아버지가 동사무소에 등본을 떼러 갔는데 복사기가 고장이 나서 지금 뗄 수 없다는 동사무소 직원의 말에 할아버지는 옛날에는 수기로 다 적었는데 복사기가 고장 났다고 민원서류를 발급하지 못한다면 어떡하냐고 호통치시는 것을 본적도 있다. 지금의 젊은이들이 듣기에는 생소하고 과연 그런 때가 있을까?

할 것이다. 하지만 사실이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전산화되어서 복사도 아니고 출력을 하면 작은 프린터로 출력이 되어서 나오는 참 좋은 세상이다. 인류의 문명은 종이의 발명만큼 세계를 진동시킨 것은 무엇일까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