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들의 회개 책자 표지 광주 북일교회 박봉일 목사님의 신간 서적 '청교도들의 회개'를 소개합니다. 박봉일 목사님은 17세기 청교도 가정,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강해, 안식일과 주일 연속성, 요한계시록 해설 등 많은 책들을 출간하셨는데, 사순절 기간 중 '청교도들의 회개'라는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성경은 신약과 구약을 통해 죄 사함의 방편이 아닌 은혜의 방편으로 공적인 죄에 대하여 명시하고 있습니다.
구약은 요셉을 노예로 판 형제들이 형제들 앞에서 공적으로 고백하였고, 여리고 성의 전리품을 하나님의 명령을 범하고 숨긴 죄를 지은 아간은 여호수아의 명령대로 공적으로 고백하였다. 신양 성경은 세례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줄 때 사람들은 죄를 공적으로 고백했고, 예수님으로부터 복음을 듣은 세리장 삭개오도 공적으로 죄를 고백했다.
종교개혁 시대에 와서 칼빈은 잘못된 가톨릭의 고해성사를 버리고 성경의 원칙에 따라 행하던 교부 시대의 공적 죄의 고백을 회복시켰다. 칼빈은 그의 저서『기독교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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