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 배경 장미속(Rosa spp.)
종자는 휴면성이 강하고 자연 발아율이 낮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일부 연구에서는 「in vitro 발아(무균 환경에서 배양기 사용)」를 시도했습니다.
시험관 내 발아는 오염을 줄이고, 영양분과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어 발아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당화 역시 in vitro 발아를 적용하면 씨앗 번식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2.
주요 연구 결과 배지 구성 기본 배지 : Murashige & Skoog(MS) 배지 GA₃(지베렐린) 1~2 mg/L 첨가 → 발아율 개선 자당(sucrose) 2~3% 첨가 → 발아 안정성↑ 휴면 타파 처리 ️️ 저온습윤 처리(4, 8~12주) 후 in vitro 발아 시 성공률 ↑ 종자 껍질 scarification 병행 시 효과 배가 발아율 비교 자연 발아: 5~15% 수준 in vitro 발아(저온 처리+GA₃): 50~70% 보고 장점 균일한 발아 개체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