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당이 없으면 더 좋은 걸까? ‘당이 없다’는 말이 항상 같은 뜻은 아닙니다.
저당, 무당. 마트에서 이 단어를 보면 왠지 무당이 더 좋아 보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 두 가지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같은 듯 같지않은 같아보이는 저당과 무당 비치로잔이 알기쉽게 비교해봤습니다. ② 사람들이 헷갈리는 이유 ‘당’이라는 단어 하나가 모든 걸 묶어버립니다.
저당도 당 이야기, 무당도 당 이야기.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당이 없으면 혈당도 안 오르겠지?”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③ 무당 식품이란?
무당은 ‘당을 넣지 않았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무당 식품은 말 그대로 설탕이나 당류를 넣지 않은 식품입니다.
하지만 다른 탄수화물이 들어 있을 수도 있고 감미료가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즉, 당이 없다는 말 = 혈당 영향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④ 저당 식품이란?
저당은 ‘당을 줄여서 설계했다’는 의미입니다. 저당 식품은 당을 완전히 없애기보다는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