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위탁판매자를 시작할 때 코스트코도 회원권이 있으니 몇 개를 아이템도 잘 선정해서 판매하기로 했어요. 오늘 아침부터 쿠팡 주문이 들어와서 넘 신났죠.
코스트코위탁상품이었어요. 여러번 해봐서 능숙하게 코스트코온라인몰 주문하러 들어갔는데...
품절! 아니야, 괜찮아.
가까우니 코스트코에 빨리 가자! 지난주에 봤던터라 호기롭게 집을 나섰어요.
근데.. 없어요.
이때부터 멘붕 신랑이 오늘 오프라 같이 가줬거든요. 신랑이 멀리서 절 부르네요.
찾았어요! 다행이다!
잘 확인하라며, 몇 번 확인했어요 넘 다행이라며 집에 옵니다. 근데 갑자기 드는 의문 헛, 혹시 중량이 맞나?
집에 돌아오는 길에 확인하는데.. 아깐 뭘 본 거죠?
오, ..........
오늘은 이래저래 힘든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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