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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우거진 양재천

 숲이 우거진 양재천

양재천이 집주변에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계절마다 또 바라보는 위치에서도 참 다른 매력이 있는 느낌의 양재천입니다. 이날은 늘벗공원을 지나서 개포동쪽으로 가고 있었어요.

왼쪽에서 바라 본 양재천은 숲이 우거져 있어요. 늘벗공원이 궁금하시다면, 지난 포스팅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나마 양재천 산책길들은 나무가 많아서 해를 가렸는데도 요즘은 걷기 참 덥고 힘들어요. 땀이 삐질삐질; 양재천에는 볼 수 있는 동물이 많아요.

산책하는 반려견이 물론 가장 많겠죠? 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니, 견주와 산책하는 반려견 볼 때마다 하트뿅뿅ㅎㅎ 저희의 산책코스는 집에서 주로 야옹아, 멍멍해봐 라는 애견샵까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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