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가 오후에 오더라구요~ 띠링~ 뭐지? 하고 봤다가.
잠시 멍~ 이베이에서 348달러가 결제?? 이게 뭐죠?
순간 얼음~ 이베이? 달러?
해외사용? 제가 좀 챙피(?)
하지만, 직구도 안하는 사람인데 해외에서 사용이라니 이런 뭐지? 순간 정지!
그리고 있다가 바로 또 문자가 왔어요. 이번엔 더 큰 473달러라니요!
일단 소비자보호원 번호가 이상해보여서 확인하니, 아니죠. 소비자보호원 국번없이 1372입니다.
제발 피싱 문자 보내고 이러지 말았으면 해요! 안그래도 일단 벌렁거린 가슴 진정시키고 찾아보니 역시!
그나마 제 스마트폰은 청정핸드폰이었군요. 쿠팡위탁판매자하면서 제 번호를 이곳저곳에서 갔다쓰시나봐요.
정말 이러지 마셨으면 좋..........
이젠 하다하다 이베이에서 내 돈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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