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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어남선생 류수영레시피 스지수육 엄지척

 편스토랑 어남선생 류수영레시피 스지수육 엄지척

편스토랑 류수영님이 쉽게 쉽게 요리 하시죠? 박하선님 편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며칠 전 편스토랑에서 류수영님이 스지를 가지고 전기밥솥으로 40분만에 수육만들어 먹길래 저도 한 번 만들어봤어요. 스지수육 스지: 소의 사태살에 붙어 있는 힘줄.

소의 힘줄과 주위의 근육부위를 의미하는 筋(힘줄 근)의 일본식 발음이다. 약간 불투명하고 쫀득쫀득한 콜라겐 덩어리로 도가니와 비슷한 맛을 내며, 곰탕이나 도가니탕에 넣어 함께 끓인다.

스지는 삶기 전에 찬물에서 3~4시간 이상 담궈서 먼저 핏물을 꼭 빼주어야 하며, 끓는 물에 넣고 잠깐 끓여서 건져낸 후에 더러움을 물로 씻어낸다. 팔팔 끓인 물에 스지를 넣어야 핏물이 빠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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