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공기 좋은 곳에서는 저절로 일찍 잠에서 깨는 것 같아요. 조식 먹으러 클럽이에스 내에 있는 파파스브로트 갔어요.
늦게 가면 빵이 이미 떨어지고 없다는 소리가 있어서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지만 일찍 아침 먹으러 나섰어요. 본점은 서울 그것도 강남역에 있어서 집 근처에서 멀지 않아서 갈 수 있었을건데, 전 아직 못 가본 곳이었어요.
겸사겸사 제천에서 먼저 다녀왔네요. 독일에서 빵을 배우신 분이 만드는 천연발효종 빵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날은 다행히 빵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몇 가지 종류 빵은 좀 기다려서 바로 나온 따뜻한 빵을 맛 보았습니다. 역시 빵도 따뜻할 때 먹으면 훨씬 맛있죠.
치아바타, 샌드위치, 브..........
[제천] 클럽이에스제천 안에 파파스브로트에서 독일의 빵 맛을 느껴 봐요. Papa's brot in Club ES resort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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