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서의 마지막 식사, 제천 현지인들도 맛있다고 인정하는 두꺼비식당 두꺼비 식당은 제천이 본점이고, 매일 10시 30분부터 오픈이라 늦은 아침을 이곳에서 먹으면 되겠더라고요. 클럽이에스 리조트 퇴실 후 바로 나서봅니다.
클럽이에스 리조트에서는 20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아요. 도로변에서 두꺼비식당이 잘 보여요.
식당을 끼고 우회전하면 큼직막한 전용주차장있어요. 주차장 내에 걸려있는 글 5번까지 읽어보니 자부심 가져도 될 것 같아요.
이 집 들어가기 전부터 마음에 드네요. 갈비찜 중간맛으로 3인분, 맵찔인데 괜찮겠어?
저한테 속으로 여러 번 물어봤어요 ㅎㅎㅎ 함께 나오는 찬들, 아삭거리는 콩나물 그리고 기본 떡 사리는..........
[제천] 현지인도 인정하는 두꺼비식당본점, 주차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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