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떠나는 태국 여행! 이번엔 아시아나 마일리지 소멸을 앞두고 급하게 선택한 치앙마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자유여행 + 골프 라운딩이 가능한 완벽한 여행지였어요. 태국 음식 덕후로서 기대감 한가득 안고 출발했답니다.
참고로 저는 99% 'P' 인간입니다... 무계획이 계획인 인간, 저의 여행 계획이라치면 대부분 호텔, 항공, 가고싶은 식당 한두개 끝- 하지만 부모님과 가면...
저는 이순재(엄마), 백일섭(아빠) 선생님과 동행하는 이서진(나)이 되고 맙니다(라기보다 되야합니다). ️ 치앙마이 도착!
치앙마이로 가는 항공편은 대부분 저녁 출발, 새벽 도착이에요. 그래서 심야 택시나 호텔의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공항에서는 택시 정찰제를 운영 중! 시내 어디든 150바트(약 5,500원), 골프백이 있어 SUV 선택 시 250바트(약 9,200원)!
부모님이 계셔서 미리 밴을 예약할까 고민했지만, 택시가 훨씬 저렴하고 이동도 편했어요. 공항에서 나오자마...
원문 링크 : [치앙마이] 3박 5일 부모님과의 자유여행, 1일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