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백사장스카이워크 걷기계단을 밟고 올라갈땐 별것있겠어 쳇!!!멀리 보이는 목적지 아침에 해들때는 오픈이 안되있어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해뜨는 동해 해지는 서해 아닌가?
해질때 연한 수채화를 그린듯 노을이 물들인 바다와 송림의 그림인듯 사진인듯 착각이 들정도로 멋지다 중요한건 더멀리 바다를 보고 싶으면 이길을 걸어가야하는데 사실. . . 창피하지만 한번도 끝까지 가보지 못했다 왜? 무서워서나무 위를 걷는것 같은 황홀한 착각과 떨어질것같은 불안이 요리저리 왔다갔다 하니 더 무섭다 이길을 끝까지 가려면 다시 유격체조를 하고 가야만 할것같다중학교때 더럽다는 이 바다에서 수영하고는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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