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그리울 때 태국드라마 정주행하기 sasint, 출처 Pixabay 이곳 태국은 여전히 국경봉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별관광비자의 승인에 희망을 걸고는 있지만 푸켓비자처럼 불발이 될까 초조하기만 하네요..
태국으로 여행을 온 적이 있거나 잠시라도 머물렀던 분이라면 아마도 대부분 다시 한번 태국 방문을 고대하고 있으리라 짐작합니다. robsonhmorgan, 출처 Unsplash 하지만 여행은 고사하고 영화관 방문도 어려운 요즘 그리운 태국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드라마 한편을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방영된 태국드라마 '러브 데스티니' 입니다. 태국어 원제목은 부페싼니왓(บุพเพสันนิวาส)으로 전생에 이루어진 부부라는 뜻이에요.
러브 데스티니는 드라마 속 현대 여주인공 껫수랑이 350년 전 아유타야 왕조 시대의 악녀 까라껫의 몸에 빙의되며 시작되는 타임슬립드라마입니다. 스토리도 흥미진진했지만 고대 아유타야의 역사를 알 수 있고 350년 전 태국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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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내최초 방영 태국드라마 -러브데스티니